미보고 매장을 한 곳씩 찾습니다
단톡방, 메일, 공유 폴더를 오가며 어느 매장의 마감 보고가 빠졌는지 확인하고 다시 연락합니다.
FROM MANUAL WORK TO INTELLIGENT OPERATIONS
매장별 마감 보고를 기다리고, POS와 배달앱 실적을 엑셀에 붙여 넣고, 틀린 숫자를 다시 확인하고 계신가요? 컨트롤엠이 본사의 반복 업무를 진단하고 레스토지니로 연결합니다. 한 가지 업무부터 실제 데이터로 검증한 뒤, 효과가 확인된 방식만 브랜드와 전 매장으로 넓힙니다.
한 가지 업무부터 시작하는 실행형 AX
가장 반복적인 일부터
시범 매장으로 검증
실제 운영 데이터 확인
브랜드·매장 실적 통합
The Problem · 본사의 병목
매장마다 보고 시간과 양식이 다르고, 숫자가 비면 담당자가 다시 연락합니다. 모든 자료가 모인 뒤에야 본사 리포트가 완성됩니다. 익숙한 방식일 뿐, 꼭 사람이 반복해야 하는 일은 아닙니다.
단톡방, 메일, 공유 폴더를 오가며 어느 매장의 마감 보고가 빠졌는지 확인하고 다시 연락합니다.
서로 다른 양식의 매출, 배달, 광고, 인력 데이터를 복사하고 열 이름과 숫자 형식을 다시 맞춥니다.
POS 매출과 정산액이 맞지 않으면 담당 매장에 연락하고, 답변이 올 때까지 보고서가 멈춥니다.
The Solution · 실행형 AX
기존 POS와 배달앱을 바꾸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레스토지니가 매장별 데이터를 같은 기준으로 모으고, 본사 담당자는 누락과 이상이 있는 곳만 확인합니다. 자료를 만드는 시간은 줄이고, 어떤 매장을 먼저 지원할지 판단하는 데 집중합니다.
POS와 배달 채널 매출을 브랜드·매장·채널별로 정리해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누락, 급격한 매출 변화, 정산 차이처럼 확인이 필요한 매장을 먼저 찾도록 돕습니다.
매출 하락, 반복 리뷰, 운영 이상을 함께 보고 우선 지원할 매장을 판단합니다.
본사 공지와 운영 매뉴얼을 연결해 매장 질문에 같은 기준으로 답하도록 구성합니다.
CTRL-M AX Delivery Framework
어느 부서가 어떤 파일을 받고, 누가 숫자를 고치고, 어디에 다시 보고하는지 확인합니다.
시간이 많이 들고 여러 부서가 함께 보는 보고서부터 데이터 기준과 자동화 범위를 정합니다.
1–3개 시범 매장의 실제 데이터로 돌려보고, 취합 시간과 누락이 얼마나 줄었는지 확인합니다.
효과가 확인되면 권한, 마감 기준, 담당자, 예외 처리 방식을 정해 전 매장에 적용합니다.
* 컨설팅 범위와 PoC 일정은 브랜드 규모, 연동 시스템, 데이터 준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ngagement Models · 시작 방법
운영, 재무, 마케팅, 슈퍼바이저가 따로 관리하는 엑셀과 보고 흐름을 함께 살펴봅니다.
부서 인터뷰 · 파일 흐름 · 우선순위 →
매장별 매출 취합이나 정산 대조처럼 여러 사람이 반복하는 업무 하나를 먼저 바꿉니다.
1–3개 매장 · 30일 본사 검증 →
본사 담당자와 마감 시간, 데이터 기준, 권한, 예외 처리 방식을 정해 전 매장으로 넓힙니다.
운영 기준 · 담당자 교육 · 성과 확인 →
도입 판단 가이드
새로운 지표를 약속하기보다, 현재 확보한 자료로 비교 가능한 범위를 정합니다. 한국 매장 도입과 해외 사업 관심·PoC는 상담에서 구분합니다.
| 도입 판단 | 준비할 자료 | PoC 확인 기준 |
|---|---|---|
| 브랜드·매장 비교 | 대상 조직·매장, 공통 KPI 정의, POS 원천 자료 | 같은 영업일·취소 기준으로 원천 합계와 대조 |
| 원가·손익 | 매출 외 구매·인건비·기타 비용의 제공 가능 범위 | 연결되지 않은 비용은 이익으로 추정하지 않음. 별도 ERP·회계 연동 범위 확인 |
| 권한·반출 | 본사·브랜드·매장 담당자의 열람 범위와 보고 형식 | 역할별 조회와 반출 조건을 실제 자료로 검증 |
| 한국 운영 PoC | 시험 매장·기간·원천 담당자·확인할 업무 | 수치 정합성·누락 처리·사용자 업무 완료를 검토 후 확대 협의 |
도입 전 확인
현재 사용하는 엑셀은 업무 규칙을 확인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시트 간 참조·계산식·수동 보정·예외 처리를 살펴보고, 그대로 살릴 기준과 정리할 기준을 나눕니다. 기존 파일과 새 결과를 병행 비교해 맞는지 확인한 뒤 전환 범위를 정하며, 회사 고유 로직을 구현하면 맞춤 개발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매장과 업무를 골라 데이터 정합성, 실제 사용자 부담, 분석 결과의 활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연동됐다”에서 끝내지 않고 취합 시간이 줄었는지, 이중 입력이 생기지 않는지, 발견한 문제에 조치할 수 있는지까지 봅니다. 검증 기준과 확대 조건은 파일럿 시작 전에 함께 정합니다.
현재 제공 중인 기본 기능은 기본 구독료에 포함됩니다. 커스텀 대시보드, 자체 ERP 연동, 기존 엑셀의 고유 계산 로직처럼 새로운 구현이 필요하면 별도 개발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별로 기본 기능 활용·설정·추가 개발을 구분해 비용과 범위를 안내합니다.
변경이 잦은 항목은 설계할 때 운영자가 설정할 값과 개발이 필요한 규칙을 나눠야 합니다. 메뉴·계수·분류 기준을 누가 얼마나 자주 바꾸는지 알려주시면 관리 방식까지 포함해 범위를 정합니다. 모든 변경을 직접 처리할 수 있다거나 향후 변경 비용이 없다고 일괄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브랜드별로 가진 데이터와 지표 정의를 확인하고 공통으로 비교할 운영 질문부터 정합니다. 동일점 매출·발주 비중 등도 기간과 포함 범위가 맞아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며 운영 데이터 진단·구축 범위를 협의할 수 있으며, 회계 실사나 기업가치 평가를 대신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매장별 매출 취합, 미보고 매장 확인, 정산 대조, 슈퍼바이저 보고서 병합처럼 매일 또는 매주 반복하는 업무를 알려주시면 어디부터 줄일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도입 상담
업무·매장 규모 확인
맞춤 데모
데이터·기능 범위 확인
시범 도입 협의
기간·비용·확대 조건 안내
* 컨설팅 범위와 PoC 일정은 브랜드 규모, 연동 시스템, 데이터 준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화면과 수치는 설명용 예시입니다. 제공 기능·연동 범위·도입 일정은 고객별 협의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